“머리는 차갑게, 몸은 뜨겁게”
그 외 치료요법
암세포로부터 우리의 몸을 지키는 것은 열에 약한 암세포의 특성을 파악하여 몸을 지속적으로 따듯하게 해주는 것 입니다. 고주파온열치료기를 이용해 해당 암 부위의 체내에 직접적으로 열을 전달하여 암세포가 더 이상 성장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나 매일 고주파온열치료를 받게 되면 체력적으로 무리가 가기 때문에 일주일에 2~3번정도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를 받지 않는 날에도 몸이 따듯하게 유지 될 수 있게끔 족욕, 좌훈, 반신욕을 이용하여 체내에 열을 유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족욕
제 2의 뇌라고 불릴 만큼 우리 인체의 발에는 온몸의 신경계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모든 신경계가 원활이 순환되고 활동 할 수 있도록 발을 따듯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좌훈
손과 발의 따듯함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의학에서는 몸의 중심이 되는 단전이 따듯해야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면연력이 증가 됩니다. 특히, 좌훈은 여성질환 및 여성 암 환우에게 좋은 온열 요법으로 여성 호르몬 불균형, 냉대하, 자궁근종, 자궁암, 난소암, 유방암 환우분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온열 치료 방법 입니다.
반신욕
물로 하체를 따뜻하게 함으로써 상체와 하체의 불균형한 체온을 바로잡아 몸 속 냉기를 제거하여 신체 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예로부터 한의학의 보조 요법으로 사용되던 목욕법 입니다.

반신욕은 몸의 순환을 돕고 체내의 냉기를 해소하여 노폐물이나 독소를 배출하게 해줍니다. 또한 근육을 이완시키는데 도움을 줘 몸의 피로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피로를 함께 풀어줘 암투병에서 오는 긴장과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데도 큰 도움을 줍니다.